728x90
청첩장 모임(청모)은 결혼 앞두고 친구·지인에게 직접 청첩장을 건네면서 밥이나 커피를 대접하는 자리, 그 문화 전체를 말하는 표현입니다.a-ha+3
뜻과 분위기
- 의미: 예비 신랑·신부가 친한 친구, 회사 동료 등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고 청첩장을 주는 모임입니다.welvoter+3
- 분위기: “우리 결혼해, 와서 축하해줘”를 편하게 말하는 소규모 식사·술자리·카페 모임 느낌입니다.gongysd+1[youtube]
언제, 누구랑 하는지
- 시기: 보통 결혼식 1~2개월 전, 넉넉히는 청첩장 나온 뒤부터 예식 3~4개월 전 사이에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weddingjunge.tistory+2
- 대상: 꼭 초대하고 싶은 가까운 친구, 직장 동료·선배 등 “직접 얼굴 보고 주고 싶은 사람들” 위주로 합니다.naver+2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 장소: 대화 잘 되는 한식·양식·고깃집, 조용한 카페, 브런치 카페 등에서 많이 잡습니다.naver+2
- 방식: 예비부부가 모임을 제안하고 식사나 음료 값을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인 매너로 인식됩니다.fnnews+3
메뉴·장소 고를 때 기준 예시
- 친구들 이동 거리와 주차 편의, 임신·육아 중인 친구가 있으면 그 친구 기준으로 위치 정하기.gongysd+1
- 모두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파스타·고기·한식 등) 위주,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예약 등을 활용.naver+1
비용과 예절
- 비용 감각: 설문에서 청첩장 모임 비용을 평균 약 100만 원 이상으로 잡는다는 결과도 있어, 여러 번 하면 부담이 꽤 크다는 인식입니다.welvoter+1
- 예절:
- 모임 전 미리 스케줄 조율하고, 참석을 강요하지 않기.[youtube]teamblind+1
- 하객이 따로 선물을 준비할 의무는 없고, 대부분 결혼식 날 축의금으로 마음을 전합니다.teamblind+2
해야 할까 말까, 요즘 분위기
- 필수는 아니고, 비용·체력·시간 부담 때문에 “안 한다”거나 최소한으로만 하는 예비부부도 많습니다.teamblind+1
- 모바일 청첩장만 보내거나, 종이 청첩장 주되 모임은 소수로 줄이는 등 관계·예산에 맞춰 조절하는 쪽이 요즘 흐름입니다.maily+3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