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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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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2026~2035년 10년 동안의 국가 철도 투자 방향과 주요 신설·개량 사업을 정하는 최상위 법정 계획입니다.namu+1

계획의 성격과 기간

  • 계획 성격: 철도 분야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향후 10년간 어떤 철도를 어디에 얼마나 깔지(신설·연장·고속화·복선화 등)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kric+1
  • 계획 기간: 제5차 계획의 목표 기간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입니다.namu+1
  • 법적 위상: 국토교통부 소관 국가계획으로, 여기 반영되지 않으면 신규 철도사업 추진이 사실상 매우 어렵습니다.namu+1

수립·발표 일정 흐름

  • 수립 과정: 연구용역, 지자체·철도기관 사업 건의(약 600조 원 규모), 타당성·우선순위 분석, 공청회, 관계기관 협의, 철도산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고시합니다.mcnews+2
  • 예상 발표 시점: 원래 2025년 중 발표를 목표로 했으나, 검토·정치 일정 등 변수로 인해 2025년 말 고시 또는 2026년 초 발표 가능성이 거론되어 왔습니다.jjan+2

주요 검토·논의 축

  • GTX 및 광역철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추가 노선, 광역권 광역철도(대도시권 통근·통학용) 확충이 핵심 이슈 중 하나입니다.naver+1
  • 고속철도: 오송 연결선, 경부선 고속화, 오송~안동 고속철 등 기존 고속철도의 병목 해소와 신규 축 검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namu]
  • 일반철도·지역 노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중부내륙선 복선화, 태백·영동선 고속화, 전주~김천 내륙선, 새만금 인입선 등 각 지역에서 다수 노선이 건의되어 치열한 경쟁 중입니다.daum+2

지역 입장과 경쟁 구도

  • 지자체 경쟁: 충청권·전북·경북 등지에서 “한 노선이라도 더” 국가계획에 포함되기 위해 논리·경제성 보완 작업을 계속하며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jjan+1
  • 선택과 집중: 국토부가 각 광역시·도에 우선순위 3개 사업 선별 제출을 요구하면서 사실상 ‘바늘구멍’ 경쟁이 되는 구조입니다.naver+1

이전(4차) 계획과의 관계

  • 4차 계획 기간: 2021~2030년을 대상으로 92.1조 원 투자, 철도 영업거리 4,274km → 5,341km 확대 목표를 세웠고, 5차 계획은 그 이후 10년을 잇는 연속 계획입니다.nav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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