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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Guns, Germs, and Steel)』는 인류 문명이 대륙과 민족별로 왜 이렇게 불평등해졌는지 그 근본 원인을 탐구한 인문·과학 교양서입니다.ibookpark+1
기본 도서 정보
- 원제: Guns, Germs, and Steel
- 국내 번역 제목: 총, 균, 쇠
-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lib.koreatech+2
- 역자: 김진준 (대표적인 한국어 번역본 기준)lib.nyj+1
- 분류: 인류학, 역사학, 지리학, 문명사, 교양 인문서yes24+1
- 한국어판 주요 출판사: 문학사상사, 김영사 등에서 판형·개정판이 나와 있음.wendybook+3
- 쪽수: 약 750~780쪽 전후 (판·출판사에 따라 다름)product.kyobobook+2
- 수상: 1998년 퓰리처상 일반 논픽션 부문 수상, 영국 과학출판상 수상naver+1
책의 핵심 내용
- 핵심 질문: “왜 어떤 대륙과 민족은 총과 쇠, 치명적 세균을 먼저 갖추며 다른 사회를 지배하게 되었는가?”라는 불평등의 기원을 묻습니다.ibookpark+2
- 주요 주장: 인종적 우열이 아니라, 가축화·작물화 가능한 생물 자원의 분포, 대륙의 방향(동서 vs 남북), 기후와 지형 같은 환경 요인이 장기적으로 문명의 격차를 만들었다고 설명합니다.yes24+2
- ‘총·균·쇠’의 의미:
- 총: 군사 기술과 무력
- 균: 전염병·면역의 비대칭
- 쇠: 금속 기술, 더 넓게는 과학·기술력
이 세 가지가 유럽이 아메리카·오세아니아 등을 정복할 수 있었던 ‘근접 요인’으로 제시됩니다.wendybook+1
구성과 목차 개요
대표적인 한국어 완역본은 대략 다음과 같이 3부로 구성됩니다.ibookpark+1
- 1부: 「에덴에서 카하마르카까지」
- 문명 발생 직전의 세계, 폴리네시아 사례, 스페인과 잉카의 카하마르카 전투를 통해 ‘총·균·쇠’의 힘을 보여줍니다.wendybook+1
- 2부: 「식량 생산의 기원과 확산」
- 농경·목축이 언제, 어디서 시작됐고 어떻게 퍼졌는지, 왜 어떤 지역에서는 수렵·채집이 계속되었는지를 다룹니다.ibookpark+1
- 3부: 「식량에서 총, 균, 쇠로」
- 식량 생산이 인구 증가, 정착, 분업, 국가·문자·종교·기술, 전염병을 낳고, 이것이 다시 권력과 정복의 도구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명합니다.wendybook+1
한국 최신판(예: 김영사 판)에는 한국 독자를 위한 특별 서문과 개정 서문, 프롤로그(‘얄리의 질문’) 등이 실려 있습니다.ibookpark+1
특징과 의의
- 학제적 접근: 생물학, 지리학, 인류학, 언어학, 역사학을 통합해 1만 3천 년 인류사를 하나의 설명 틀로 엮어냅니다.yes24+2
- 환경결정론 논쟁: 인종주의적 설명을 비판하면서도, 환경·지리 요인을 강하게 강조해 이후 학계와 대중 사이에서 큰 논쟁을 불러일으킨 책입니다.yes24+1
- 영향력: 40여 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고 수백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대학 교양·추천도서 목록에 자주 오르는 현대 인문 교양의 고전으로 평가됩니다.product.kyobobook+3
한국어판 판본(예시)
항목문학사상사 판김영사 2023 개정판
| 발행일 | 예: 2005년 12월 19일 (초판 기준) [yes24] | 2023년 5월 11일(1쇄 2023년 5월 10일) [product.kyobobook.co] |
| 쪽수 | 약 752쪽 [yes24] | 784쪽 wendybook+1 |
| 판형 | 148×210mm 등(출판사 정보) [yes24] | 154×214mm, 페이퍼백 [wendybook] |
| ISBN(예시) | 9788970127248 [yes24] | 9788934942467 wendybook+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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