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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들은 버겐카운티를 중심으로, 특히 포트리·팰리세이즈파크 일대에 가장 많이 모여 삽니다.koreatimes+1
뉴저지 대표 한인 밀집 타운
- 포트리(Fort Lee)
- 2023년 기준 한인 인구 약 9,820명으로 뉴저지 최대 한인 밀집 타운으로 집계됩니다.findallny+1
- 조지워싱턴브리지 인근, 맨해튼 접근성이 좋고 한국 식당·마트·교회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expnj.tistory+1
- 팰리세이즈파크(Palisades Park, 일명 ‘팰팍’)
- 한인 인구 약 9,656명으로, 오랫동안 1위였다가 최근 2위로 내려갔습니다.hinykorea+1
- 브로드 애비뉴 상권에 한식당, 베이커리, 병원, 은행, 미용실 등 한인 업소가 빽빽해 ‘코리아타운’, ‘리틀 서울’로 불립니다.stephan-review.tistory+2
- 레오니아(Leonia)·에지워터(Edgewater)·리지필드(Ridgefield) 등
- 버겐카운티 내 인접 소도시들로, 한국 식당·마트·학원·교회가 많아 포트리·팰팍과 함께 하나의 생활권을 이룹니다.koreatimes+2
카운티·인구 규모
- 버겐카운티(Bergen County)
- 뉴저지 한인 인구 약 11만 1,443명 중 약 6만 4,121명이 버겐카운티에 거주해, 주 전체 한인의 약 60%가 모여 있는 핵심 지역입니다.stephan-review.tistory+1
- 포트리, 팰리세이즈파크, 레오니아, 에지워터, 테너플라이, 파라무스 등 한인 거주 선호도가 높은 도시들이 몰려 있습니다.stephan-review.tistory+2
생활 특징 한눈에 보기
항목포트리팰리세이즈파크
| 한인 인구(추정, 2023) | 약 9,820명, 뉴저지 1위[koreatimes] | 약 9,656명, 뉴저지 2위hinykorea+1 |
| 이미지 | 주거단지·아파트 중심, 통근에 최적[expnj.tistory] | 상가·식당 밀집 상업 중심, “코리아타운” 분위기jejunews+1 |
| 장점 | 좋은 학군, 맨해튼 접근성, 비교적 조용한 주거 환경[expnj.tistory] | 한글 간판, 한국 음식·서비스 풍부, 차 없이도 생활 가능jejunews+1 |
뉴저지에서 “한국 동네” 느낌을 가장 강하게 느끼고 싶다면 팰리세이즈파크·포트리 일대, 좀 더 주거·학군 중심으로 보려면 포트리·테너플라이·파라무스 쪽을 우선으로 보시면 됩니다.expnj.tistor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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