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2차 아이파크 분양계약 해지
2024년 4월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산 2차 아이파크 신탁사인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23일까지 단지 공급계약자들을 대상으로 계약 해지 접수를 받는다. 공사 시행사는 제이피개발, 신탁사는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전용면적 84~134㎡ 총 745가구 규모로 계획돼 있다. 대구 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 인근의 역세권 단지이자 이달 입주가 예정된 '경산 아이파크 1차'에 이어 경산시에 두 번째로 들어서려던 '아이파크' 브랜드 단지다. 당초 단지 입주예정일은 2025년으로 계획됐지만 공사 기간이 약 15개월 늘어나면서 2027년 입주로 연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