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이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극의 전개가 가속화되고 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17회에서는 김지영(임수향 분)과 고필승(지현우 분), 그리고 특별출연한 배우 세라(이세희 분)가 한자리에 모이는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진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과거 기억을 잃고 '김지영'으로 새 인생을 살게 된 박도라(임수향 분)는 2년 만에 드라마 감독으로 데뷔한 전 남자친구 고필승과 우연히 재회한다. 하지만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 채 드라마 스태프와 감독의 관계로 계속해서 마주하게 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여기에 고필승을 짝사랑하는 톱스타 세라(이세희 분)까지 등장하며 예측 불가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