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2024/04/17 15

사유리 정자 기증 출산 공개한 이유

방송인 사유리가 자신의 아들 젠이 정자 기증으로 태어난 사실을 공개한 이유를 털어놨다. 사유리는 2024년 4월 16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 젠에 대한 루머가 난무할 것을 우려해 자발적 미혼모임을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유리는 당초 정자 기증을 받은 사실을 공개할 생각이 없었다고 했다. 심지어 아버지한테도 임신과 출산 사실을 숨겼다며 "저랑 엄마만 알고 있었다. 엄마가 아빠에게 딸이 임신했다고 편지를 썼다"고 회상했다. 당시 아버지의 반응에 대해서는 "아빠가 엄마한테 아무 말도 안 했다. 며칠 뒤 왜 아무 말도 안 하냐고 하니까 딸이 안 죽으면 된다고 했다. 제가 노산이라 죽을까 봐 그것만 걱정했다더라. 지금은 아기가 있는 것을 너무 좋아하신다"고 전했다. 사유리는 젠이 정자 기증으로 태어난..

카테고리 없음 2024.04.17

이홍기 화농성 한선염 고백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가 화농성 한선염의 고통을 털어놨다. 2024년 4월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은 '흐린 눈의 광인'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겸 배우 남규리,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 가수 조권, 윤수현, 배우 정이랑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홍기는 화농성 한선염 캠페인 영상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MC 전현무는 "종기가 있어서 유명한데, 화농성 한선염 캠페인 조회수가 116만회가 나왔다"고 이홍기를 소개했다. 이에 이홍기는 "'종기'라는 단어가 있지 않나. 약간 혐오스럽기도 하고. 그런데 화농성 한선염이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알렸다. 그는 "화농성 한선염은 완치가 없다"며 "현대 의학으로 완치가 안 된다. 짜도 아물고 다시 생긴다"고 ..

카테고리 없음 2024.04.17

오카사성 입장료 2배 인상

일본 오사카의 유명 관광지인 오사카성이 2025년 봄부터 입장료를 2배 인상한다. 2024년 4월 16일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오사카성 입장료는 현재 어른 1명당 600엔(한화 약 5400원)이지만 2025년 봄부터 1200엔(한화 약 1만 800원)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신문은 "내년 봄에 도요토미 시대의 돌담을 볼 수 있는 지하시설이 추가 건설되며 이에 따라 입장료가 오른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오사카성 방문객 수는 240만명을 넘어섰다. 1931년 성 재건 이후 일본 내 4번째로 관광객이 많은 곳이며 오사카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명소로 알려져 있다. 오사카성은 일본 오사카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꼽힌다. 벚꽃 명소로 유명하며, 일본 교통패스 중 하나인 주유패스나 이패스를 구매하면 ..

카테고리 없음 2024.04.17

텔레그램 톤 코인

텔레그램은 15억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월 9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글로벌 메시징 플랫폼입니다. 텔레그램은 웹2.0의 대표적인 플랫폼에서 웹3.0으로 전환 중입니다. 자체 블록체인을 개발하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면서 메시징 플랫폼에서 종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텔레그램은 러시아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VK.com의 창업자 형제가 2013년에 설립했습니다. 텔레그램은 메시지가 암호화되어 비밀 대화가 가능하고 프라이버시가 보호된다는 특징 때문에 인기가 있습니다. 반면 텔레그램을 활용한 각종 범죄 때문에 여러 차례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텔레그램은 오랫동안 무료로 운영되고 광고나 유료 기능이 없는 메신저였습니다. 하지만, 2021년부터는 광고와 유료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미..

카테고리 없음 2024.04.17

남규리 "산 꼭대기에서 혼자 살아"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40)가 산꼭대기에서 혼자 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강심장VS'는 '흐린 눈의 광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MC인 개그우먼 엄지윤은 남규리에게 "오늘 녹화를 위해 산에서 내려왔냐"고 물었다. 이에 남규리는 "산에서 산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남산과 매봉산이 연결된 제일 꼭대기에서 혼자서 산다"고 털어놨다. 그 이유에 대해 남규리는 "까치를 너무 좋아해서"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남규리는 "이렇게 들으면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다. 제가 어릴 때부터 아픈 새들을 많이 구해줬다"고 설명했다. 학창시절의 일화도 공개했다. "하굣길에 비오는 날이었다. 병아리 팔던 아저씨가 가셨을 때 병아리 한 마리가 삐약삐약거리고 있었다. 그것도 손수 키..

카테고리 없음 2024.04.17
LIST